1. 현장 방청단의 평가로 거의 대부분이 결정되는 시스템
데뷔석이 걸린 중간 기말 평가에 온투는 1도 반영안함
고작 100명 남짓의 멍청단에게 모든걸 맡겨버림
이 100명이 전문 심사위원도 아닐 뿐더러
결국 참가자의 팬/지인/가족 일 경우가 대부분인데
진짜 실력보단 팬심에 특정 인물 및 학년 몰아주기가 가능함
100명이 각학년 팬들 25명씩 나눠서 부른것도 아닐거고
결국 그날 온 방청단 성향에 따라 참가자들 운명이 결정됨.
2. 일관성없는 룰
1학기 중간고사에서는 멍청단에게 최저 점수 받은 학생을 탈락시킴
근데 기말고사 탈락자는 현장점수와 온라인 투표 점수 합산함
기말고사에서도 중간고사와 동일하게
현장 점수 최하위가 탈락이였다면 김유연은 탈락이였음
김유연을 살리기 위한 변경인건지
쓸모도 없는 온라인투표 이렇게라도 갑자기 반영한건지는 의문
3. 1학기 중간고사 1학년 vs 2학년
여기서 2학년이 이겼으면 1학년 쿼터 가져갈 일도 없었으며
1학년 탈락석에 있던 트동까지 집에 보낼수 있었던 1타쌍피
결승에서 2학년이나 4학년이 쿼터 가져갔을테니 일석삼조
하지만 1학년 에이스 김선유 800점 ㄷㄷ
기말에서 4학년 꺾고 당당히 1학년 데뷔석 획득.
4. 2학기 승리 연합팀 쿼터2+2 쿼터 남발
1011로 남아있던 4자리를 연합전으로 전부 뿌려버림.
파이널 생방까지 적어도 2-3자리는 남겨뒀어야함.
그리고 사전투표 문자투표로 데뷔멤버를 뽑았어야 기대감이 생김
하지만 방설은 파이널은 커녕 2학기 중간에 7석 다 정해버림
지정석 7개 정해져 버렸으니 데뷔 멤버가 뻔히 예상이 되서 망함.
현재 유력한 썰대로 2122일 경우
1학년 박보은 김선유
2학년 김리원
3학년 김윤서 김현희
4학년 윤채원 김유연
사실상 위 멤버가 거의 확정이라고 봐야함.
반전없는 뻔한 데뷔조. 기대감 1도 없는 생방 파이널....
5. 박효림 탈락함
효림이 살려내라ㅜㅜ
5번보고 울었다
닥쳐 운동회 갈꺼야 - dc App
방청객 문제 심각함 지들이 투자하는 주주라 생각하고 뽑아야지 옥동자 닮은애 점수봐라 난 노이해다 끼부린다고 다 이쁘냐? - dc App
닉씹
왜ㅜ
방청후 설렘
김선유 김리원이 맞다고 생각하냐 어린티 풀풀나는데 하
닉 ㅅ붘ㅋㅋ
방청단이 십덕단이라서 주관적인 결과가 나옴
3번은 억까야 선유가 넘 잘해서 - dc App
중간고사만 - dc App
일학년 쿼터 1씩 증가할수록 팬수는 제곱으로 떨어진다 생각해라 esp(-n)
그냥 아이키팬 멍청단이 무지성 1학년 투표해서 망한거임
영채 살려
솔까 갑자기 다음편에 4자리를 뿌린다는거 보고 이새끼들이 갑자기 정신이 나갔나?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차라리 학년별 한자리씩 하고 남은 자리를 남겨놔야지 시청자들도 계속 투표하는데 대놓고 결과가 정해지는 상황이 와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