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과하게 분량을 안 줘도
짧은 순간에 자기 어필을 확실히 하는 타입이라서
이 점을 굉장히 높게 쳤었음
평소에 적당히 묻어 가다가
어느 순간 임팩트 확 치고 나가는 느낌으로
존재감 과시하는 그런 역할었는데
지금 포지션에선 이런 기대감이 없어져버린듯
첨에 아디오스였나? 여기서도 그렇고
특히 데칼코마니 구성에선
어떻게 힘을 발휘하기 어려운게 맞는 조합이었는데
진짜 확실하게 100퍼센트 이상 존재감 발휘하는거 보고 놀랐었음
뭐 따져보면 얘는 약간의 신비주의가 필요했다고 생각
맞음. 지금도 그 역할까지만 해야 됨. 아직 보은이가 나이도 어리고 능력치도 올라오지 않은 상태인데 과하게 역할을 몰아 줌.
인풋이 쌓이지도 않았는데 아웃풋을 자꾸 내라니까 애가 과부하가 심하게 쌓인 상태임. 난 보은이가 최애니까 더 유심히 보는데 지난 활동 때 그런 것 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