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이 본가가서 소고기 먹엇대요

진짜 맛있었다면서 계속 자랑함


보은이는 애플워치 선물로 샀는데

오늘 선물 금지라 못줄꺼같다고 택배로 보내겟다고 햇는데

자기도 애플워치 같은거 사고싶어서

알아보던 참이라 너무 좋다고

고맙다고 햇어용


리원이는 보은이랑 본인중에 반지 누가 더 잘만들꺼같은지

골라달라하길래 못고른다고 둘다 너무 잘 만들꺼같다고 햇고

연습실 옮기는거냐고 물어보니까

아직 전달 받은거 없고 기존 연습실 쓰고잇다고 햇음

떡국 먹엇냐고 물어보니까 1그릇 먹엇다길래

그럼 리원이 1살이야? 했더니

아니 나 17살이야!! 하길래

1살이라고 정정해줬음(ㅎㅎ)


형서는 가자마자 내동생~~~ 이러면서 엄청 반겨주더라구용..

포스트잇에 적힌 질문 답 해주고

형서가 뭐하고 지내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집에서 핸드폰.. 만 한다고 했음

그랬더니 웃더라구요..?

그래서 왜 웃어!! 했더니

너무 웃기대요

그리고 형서랑 주먹인사도 했어요

그리고 개인적인 질문햇읍니다


지민이는 가니까 너무 오랜만이라고

VR 프로그램 왔었지!! 하길래

헐 기억해용..? 했더니

당연하다고ㅋ 하길래

그럼 그거 언제하냐고 물어봣더니 이번달인거 같다고 함


혜주는 가니까 너무 어색해서 뭐.. 그냥 대답을 거의 못들엇구요

선유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