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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버세요

1번에서 소개를 어려워 한다

라는 게

이제

a. "아.. 안녕.. 하세요.. 쿠..쿠쿠..뽀입니다.."이거 인지

b. "안녕하세요 저는 음... 쾌락적인 삶에서 행복의 수단을 사유하고 어.. 그리고 타인과의 원만 교류 활동을 추구하되..." 이렇게 자기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는 건지

어?

애매하잔아

글고 전자면 걍 언어장애잔아요

그 담에

5번도 대화를 먼저 시작한다가

어? 아예 모르는 사람과 만나서인지, 친한 사람들과 만나서인지

안나와이잔아요

전자라면 경험데이터도 부족한 와중에

머 이게 친해지기 위한 대화인지 비즈니스 대화인지

요구사항 같은 건 보통 내가 먼저 대화를 시작하는 거잔아

주문이나 업무 요청이나 어??

글고 모 이게 친한 사람들이랑 이라면

누가 이런 빈도수를 의식하냐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