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a8c727f3c537b377e6e9a61ec430299ba87380c8d0c153f07187cf775a44ea1a697c9874ade8e7c60b736f2e7c5052


너무


세계관을 주입식으로 


하려 해서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마치



삼각함수 노래


같은 느낌이지


뭔가 키워드 하나를 컨셉으로 맞춰서 


그 이야기를 일상적으로 녹여내야 하는데


삼각함수 마냥


사인 코사인 탄젠트를 계속 말하니까 


이걸 "가사가 좀" 이라고 하게 된 게 아닌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