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에서 시작한 300만년 인류의 역사 속에서인간만이 가질 수 있다고 고찰해 온 가치들인청순 정조 고결 절개이런 것들이자유라는 이름 아래에그간의 수학을 역행하고 있으니이게어떻게 아이러니가 아닐 수 있겠어
개방 거지새기들ㅋ
소림의 가르침을 받들라
그니깐 다 벗고다니자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