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천국이었음 중딩땐 좀 20대 초 여자 좋아하잖음 그래서 나름 수업도 잘 듣고 친했었는데 그 교생 선생 수업중에 반 친구랑 싸웠음 걔 손목 부러지고 나 입술 터지고 교실 바닥이 어느새 피바다가 됐음 나중에 걔는 깁스하고 난 입술에 반창고 붙이고 그 교생 선생이 학교 매점으로 불러서 떡볶이 사주고 화해시켰음 착한 사람이었는데 좋은 사람 만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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