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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이든 이세계든 가기만 하면

얘는
현대 지식을 ㅈㄴ 잘 알고있다든지

소설 내용 싸그리 암기수준으로 외워서 여기에 뭐있고 저기에 뭐있고 다 알고있다든지

막 끈기 엄청나서 수련 엄청 열심히 한다든지

막 그러냐



내가 머 예를들어 무협쪽 가면

현대 지식 ㅈㄴ 응용 할줄도 모르고
소설 보긴 했는데 뭐있었드라... 이러고
끈기같은거 없어서 대충 틀여박혀있다가 할거 ㅈㄴ없어서 한시간정도 깔짝대고
정보전 하는디 개털리고
전략같은거 세울줄 모르고

막 그럴거같은데




그러다 아무튼 시스템 도움 받아서 쎄지긴 해도

막 주인공들은 힘겹게 간신히 자기의 모든걸 다 쏟아서 간신히 이기는경우도 많고 그러자나

근디 난 머 대충 장로급이랑 생사결로 싸워야대면
칼 몇번 부딪히고


흠.. 실력은 비슷.. 아니 내가 근소우위인가..
이길확률은 6대4.. 정도 되겠군
40%확률로 죽을수도 있다라..


" 잠깐 싸우는걸 멈추게.
이쯤 되면 서로 실력을 알았을 터.
더 할텐가? 승패가 결정나더라도 이긴쪽이 무사할거라는 보장은 없네만 "


" 하! 이미 물러날 곳은 없다.
누군가는 죽어야만 할터
아니면, 방심시켜서 기습할 생각인가? "


대충 막 이렇게 하면
아오 ㅅㅂ 저새기 말 존나 안통하네
대충 좋게좋게 넘어가자고 ㅡㅡ 목숨 걸기 싫다고 아


이런생각 할텐디






그리고 막
오룡삼봉중 하나로
이립(30살)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초절정의 경지를 가진
사천당가의 가주의 딸

이런애랑 썸씽 안타고



ㅈㄴ 옛날시대니까
15살....

아 이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