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진
뭐
온라인 게임같은건 딱히 공략이 필요하지도 않았고
게임 내에서 잘하는 사람한테 비비면서 배웠었고
싱글플레이 겜 같은 경우에는
네이버 블로그 공략 << 이게 ㄹㅇ 개맛도리
난 뭐였는지 기억안나네 페르소나2였나
이거는 농도 진한 십덕력이네요
페르소나 2는 정발도 안됐었고 심지어 그시절엔 게임라인 같은 잡지하나로 의존했었을 시대인데 ㄷㄷㄷ
난 뭐였는지 기억안나네 페르소나2였나
이거는 농도 진한 십덕력이네요
페르소나 2는 정발도 안됐었고 심지어 그시절엔 게임라인 같은 잡지하나로 의존했었을 시대인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