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뚫려있으니까
노란포탈 기준으로도
포탈 바깥의 중력이
작용이 되겠죠
그게 대충
뒤집어보면
노란포탈 오른쪽 아래가
물체의 경우 왼쪽 위니까
바깥중력이 물체에 작용이 된다는거고여
포탈 보면
빛도 통과해서
포탈 바깥이 시야에 보이는거 보면
포탈 바깥과 지금 있는 위치가
서로 상호작용이 되는건데
포탈 바깥에서 오는 힘도
아직 바깥에 가지 않은 물체에
충분히 작용이 된다고 보는거죠
만약에 그게 작용이 안된다고 치더라도
포탈을 통과하기 전에 받는 힘은 없고
포탈을 통과하는 순간 받는 힘은 결국 밑으로 내려가는 중력밖에 없기때문에
결국 밑으로 툭 하고 떨어지는건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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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 바깥에 중력 있잖아요..
프레스가 내려온다는거는 포탈 바깥의 중력이 더 뭐야 점차적으로 강해지겠죠
그거 외에 작용하고 있는 힘 자체가 없는데 대체 힘이 어디서 생김
양쪽 다 무중력에 대기와 같은 질량을 가질만한 것 조차 떠다니고 있지 않다면 님 말대로 물체가 포탈을 이동하는데에 속력이 생기려면 그 속력에 반작용으로 무엇인가를 쳐야되는데 그럼 가로로 새로 만들어낸 모델에서는 그 칠게 없기 때문에 포탈 이동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는거고 제 논리는 애초에 속력이 생긴다고 볼 수 없기때문에 포탈을 통과하고 가만히 있는다는거죠
아오시발엔터왜안쳐먹혀
일단 둘 다 중력이 있다는 가정 하에 결국에 물체에 가해지는 힘이 따로 있으니까 이건 넘어가고 둘 다 중력이 없을 경우가 문제인데 물체가 통과한게 아닌 공간 자체가 바뀌어 버리는 상황이라 이걸 어떻게 말해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