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부터 계속 못먹고있는데 라면 사기에 400원이 모자라서 너무 미안한데 한번만 도와주실분..

어릴때부터  아빠랑 같이살았는데 형편이 안좋아서 매일  술드시고 때린적도있고 소리지르고 그러셔서  성인되고  독립해서 자유로워 지고싶었다..

생각만큼 사회는 만만한게아니었다.. 인력 많아보이는 지역으로 잡았는데  그냥  천안쪽  갈껄  후회된 소장님이  일없다고 기다려보라고만해서 다른곳으로  옮겼는데 거기는들어가자마자 오늘 일없습니다라고말하더라

고시텔 누가 밥제공 한다해서  그런줄알았는데 노량진?그런곳만 주고  여긴 그런거 없고 이상한  벌레만 나오고  에어컨에서 물뚝뚝 떨어지고 월세는똑같이30 돈벌어놓고  나와  했는데내가 조급했다..


너무 힘들다.. 숙식가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당장  굶고 상황이라  일단  내일도 인력소 나가보려고.. 일  못하면  진짜  끝이라고 생각중..


진짜 배고프고 힘들어서,.진짜 400원만 도와줄사람ㅠ 누구에게 돈으로 도움 받는건  절대 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계 좌라도 남겨주면  좋겠다 진짜 미안..


농 협   356 1084 276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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