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팠지만 정말 사랑했던 그대여
오늘도 난 그대 생각을 하네요
저에게 그런 상처를 주고 잘 지낼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그대가 보고싶네요 나에게 무슨짓을 해도 용서가 되던 그대 그대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했었지요 비가오는 날 더운날 그대를 보기위해 달려갔는데 이제 그대는 어디에 있나요 오늘 밤 내 꿈속에 나오면 좋겠네요 정말 사랑했다 .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