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본 아카데미 홀...
무대랑 거리는 상당히 멀고 어두웠음.
시간도 굉장히 적게 준 듯? 평일 8시 팬싸라 그런지..
애들은 오랜만이라 그런가 좀 우울해보인달까 어색해하고 그랬음.. 혜주는 원래 낯가렸었나 기억이 안 나는데 좀 불안해보이더라구.. 전에는 애들 다 밝고 호칭도 다 오빠라고 하고 그랬는데 ㅋㅋ
선유 - 머리 단발 너무 귀엽다, 칼로 자른 거 같다 이런 얘기 한 듯.. 방설 땐 입학 전이었는데 벌써 3학년 됐다는 얘기도 한 듯 ㅋㅋ
채원 - 아메리카노 때는 팬싸 없었다는 얘기, 머리 밝은 색 해봤냐는 얘기, 핑크 다 빠졌다는 얘기 한 듯
보은 - 보은이가 벌써 고등학생이라 신기하다, 방설 땐 입학 전이었는데 내년에 교생 나가게 돼서 고등학생들 보면 신기하다고 했더니 무슨 과목이냬서 0000라고 하니깐 되게 아닐 거 같은 느낌이래 ㅋㅋ
3학년이랬더니 몇살이냬서 얘기해줌
리원 - 학교 1년 꿇은 얘기랑 보은 선유랑 같은반이니? 물어봤더니 과가 다르데. 좋아하는 과목은 댄스라길래 교과중엔 뭐 좋아하냐고 물어봤더니 체육이래 ㅋㅋ 체육 잘한대
지민 - 렌즈를 뮤비처럼 짝짝이 그대로 하고 나와서 무서웠음 ㅋ
혜주 - 싸인지에 사진 찍었을 때 기억하냐고 물어봤더니 기억한대
허거덩 ㅋㅋㅋ
님이 너무 험악하게 생겨서 애들이 쫀거 아닌가요? ㅋㅋ
여자력을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적당히 달아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