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 달린후로 진짜 오랜만에 여기 다시 와보네ㅋㅋ
나한테는 정말 너무 참신하고 스릴있고 가슴떨리고 조마조마하며 재밌게 본 드라마였는데..
본방달리면서 몇번씩 복습하고 갤도 달리고
그동안 상도 많이받고 블레도 나오고 여러가지일들이 많이 있었네
13회?14회였나?까지보고 예고편에 강철 고문당하고 피떡되는거보고 무서워서 그 다음부터 안봄ㅋㅋ
결말나면 봐야지하고 아끼다가 어쩌다보니 못보고 결말만 대충 안채로 서서히 잊혀져갔었는데...
요즘따라 너무 다시 보고싶어지고 장면장면 기억나고 결말까지 제대로 봐야겠단 생각에 1회부터 천천히 나노로 복습중이야
지금 4회까지 복습했는데 2,3,4회에서 진도가 빨리 안나감ㅋㅋ 자꾸 다시봐서ㅋ
역시 너무 재밌고 잘만들었고 캐릭터매력이 ㄹㅇ 쩔어
배우들도 찰떡같이 연기해줬고 그냥 이미지만으로도 두배우가 만찢이라 이보다 캐릭터에 더 잘어울릴수가 없을듯
많은사람들이 중후반부터 괴랄? 이해하기 어렵다고하고 결말도 말이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직 세세한 결말은 모르는 상태인데 잘 끝났으면 좋겠다
중후반부가 초반부만큼 존잼! 이건 아니었지만 이러나저러나 나한테는 역대급 드라마
한두회보고 여기와서 개념 복습하면서 달리니까 더 존잼임
정전갤인거 같지만 혼자 주저리주저리 더블유 찬양하고 간다 (곧 또 올듯ㅋ)
이런 드라마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음
멋진드라마는 드덕들 가슴에 참 오래 남는듯.
난 후반부 이해안된다는게 이해안되더라ㅠ 정말 인생에서 최고 짜릿한 드라마였음 결말도 난 맘에 듬ㅠ 나도 작가님 차기작 방영 기념으로 블레 다시 돌려보기 할 생각임 초반부터 키스씬 나오고 몰아치면서 재미있어서 진짜 다시보느라 뒤로 가기가 힘들지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