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부터 8월말까지 (넉넉잡으면 6월말부터 9월초까지) 한국갔다와서 저 시기엔 일을 못하는데 


사실 정상적인 케이스라면 그냥 이럴경우 날 짜르고 대체자를 구하는게 맞을텐데 


우리매장이 병신이라 무슨 주방직원이 지금 9명밖에 안되는데 햄버거 만드는 포지션 바쁜시간대에 제대로 소화 할 수 있는애도 무슨 4명밖에 안되고 내가 주4회 싹다 11시/야간없는 요일 11시반 풀 클로징으로 일하고있어서 


휴가끝나고 돌아온다하면 받아줄수도 있을거같긴 하노 (매니저급 이하 주방직원9명중에 클로징업무 제대로 할줄아는애 나포함 2명밖에 안됨)




휴가는 이미 비행기표 끊어서 갈 수밖에 없고 여기 아니면 다른곳에선 일하기가 싫으니까 약간 걱정되기도 하노



나랑 친한 매니저피셜로는 인력난 존나심해서 돌아오면 무조건 뽑을거라 하긴 하는데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막상 휴가 끝나고 돌아왔는데 자리찼다 ㄲㅈ라하면 나만 새되는거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