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휴식갈때  오리엔탈치킨버거 먹고싶어서 내카드로 결제하고 크루룸올라가기전에 기다리는데

우리는 장사 별로 안돼서 클로징에 일하는사람 나(워시) fd 매니저 3명뿐인데 사람없다가 나 휴식찍고 카운터에서 햄버거 기다리는데

사람갑자기 몰려오고 dt도 8~9대씩오고 fd는 햄버거 죽어라 만들고 매니저는 감자튀김에다가 커피뽑고 카운터에 줄 오지게많고 중간에 보니까 눈깔뒤집혀진채로

일하더라

그래도 ㅈㄴ바빠보여서 햄버거나올때까지 도와줘야겠다 생각해서 매니저님한테 카운터좀볼게요~ 하니까 말 씹더라

바빠서 못들은건지 상관하지말라는건지 이거 도와주는게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