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감자도 아니고, 감자 성분이 들어간지도 잘 안 느껴지고, 맛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름은 언제 갈았을지 모르고
결정적으로 알바들이 멍청해서 기름을 확실히 빼지 않아 스폰지처럼 기름을 머금고 있고
이 정도면 모르긴 몰라도 본드만큼 해로운데 돈을 받고 먹는게 아니라 돈을 주고 먹는게 신기하다.
왜 모든 패스트푸드 가게들이 이런 식의 감자튀김을 세트의 필수 메뉴로 제공하는 것일까. 완전 인류 단명 프로젝트 아니냐.
그나마 롯데리아는 콘샐러드로 바꿀 수 있어서 다행인데 맥도날드는 이게 왜 불가능한지 궁금하다.
맥도날드 갈 때마다 항상 단품+커피 조합으로 시키거나 세트를 시킬 때는 감자는 몇 개 먹다가 그냥 버린다.
과자 중에 자가O라는 과자를 보면 애초에 패스트푸드 가게들이 제공하고 싶었던 감자튀김이 이런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면 차라리 거대한 감자튀김 기계를 치우고 자가비 한 봉지 씩을 제공하는 게 낫지 않은가.
치즈스틱으로 변경해서 먹어라
스틱교환 ㄱㄱ
치즈스틱있잔누
그러고보니 맥날은 왜 샐러드가 없는거냐?? 코우슬로나 콘샐러드 같은거
옛날에있었는데 단종됨 샐러드라해봤자 상하이한줌 적양조금 토마토 하나올려줬던거 - dc App
감귤드레싱해서 팔았었는데 하도창렬이라 안사먹어서 양 늘렸는데도 안팔려서 걍 접음 - dc App
그럼 사먹지마 병신아 ㅋㅋㅋ 찡찡거리기나하네 안먹으면 되지
어쩌라는 거야.. 너 안 먹어도 걔네는 신경도 안써... - dc App
자가비 비쌈.. 빡대가리야 - dc App
콘샐러드가 더 무섭다 유전자변형 옥수수 강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