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감자도 아니고, 감자 성분이 들어간지도 잘 안 느껴지고, 맛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름은 언제 갈았을지 모

결정적으로 알바들이 멍청해서 기름을 확실히 빼지 않아 스폰지처럼 기름을 머금고 있고


이 정도면 모르긴 몰라도 본드만큼 해로운데 돈을 받고 먹는게 아니라 돈을 주고 먹는게 신기하다.

왜 모든 패스트푸드 가게들이 이런 식의 감자튀김을 세트의 필수 메뉴로 제공하는 것일까. 완전 인류 단명 프로젝트 아니냐.

그나마 롯데리아는 콘샐러드로 바꿀 수 있어서 다행인데 맥도날드는 이게 왜 불가능한지 궁금하다.


맥도날드 갈 때마다 항상 단품+커피 조합으로 시키거나 세트를 시킬 때는 감자는 몇 개 먹다가 그냥 버린다.


과자 중에 자가O라는 과자를 보면 애초에 패스트푸드 가게들이 제공하고 싶었던 감자튀김이 이런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면 차라리 거대한 감자튀김 기계를 치우고 자가비 한 봉지 씩을 제공하는 게 낫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