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땡겼는데 그래도 행사할때 막어나보자 싶어서 결제로 킵 해두고 퇴근때 가져갔는데 이게 시그니처 맞나 싶음..

두번은 안사먹을 맛이더라; 도대체 왜 만든건지 모르겟다 ㅋㅋ

이걸 돈만원 주고 먹으면 호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