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으로 잠깐 하루에 몇시간씩 하는 라이던데


애초에 본직업이있어 남는시간 집에서 딩굴거릴빠엔 나와서 용돈벌이나 좀 더하쟈 해서 나와서 일하고 있어서


좆목이나 뭐 이런건 말고 그냥 아싸로 묵묵히 일만하고 가자는 주의라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어


뭐 친해진사람은 1도없고 친해질 맘도없고 출근하고 딜리받아라면 받고 청소하라면 하고 기름갈라면 갈고 찌꺼기 치우라면 치우고


크루룸 라비 하라면 하고 배달 가고 뭐 이러면 출근하고 퇴근까지 멀둥이 서있는 시간없이 그냥 계속 움직여서 시간을 잘가더라구


첨엔 여기 매장 시스템을보니 뭐 잡담 할 그런것도 안되고 휴식때도 햄벅 처먹으면서 전부다 묵묵히 햄벅만 처먹고 핸드폰만 보길래 뭐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거의없구나


라고생각했는데 한 1~2개월 쯤 지나니깐 슬슬보이더라구 스케매 매니져 팀리던인가 뒷담 죵나 ~~~ 하더라고 주로 까이는건 점장 ㅋㅋㅋㅋ


우리점장 열정터지는대 나는 나쁘겐 안보이더라구 점장이면 그만한 책임을 가지고 일을 해야하니 ㅋㅋ


크루 들 욕 도 하고 장난아니더라고 ㅋㅋㅋㅋ 글구 꼭 좆목 뒷담할때 맴버는 항상 똑같애 ㅋㅋㅋㅋ누군 그랫니 누군 저랫니 재수없지 않니 난 거의말도없이 신경안쓰니깐 내뒤에서 그런말을 하더라고 ㅋㅋㅋㅋ 근대 생각보다 꿀잼임 ㅋㅋㅋ 듣기만하는대 못드른척하면서 ㅋㅋㅋㅋㅋㅋ


역시 그냥 아웃사이더 타면서 묵묵히 일하는게 나은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