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dt점 다닌지 한 7개월쯤 되는데 원래 미드 그릴하다가 몇달전부터
나이트랑 병행하면서 하고있습니다. 근데 나이트 그릴하면서 느끼는건데
버거 만들면서 워시하는  종류가 대충 감튀 기계 청소, 패티 냉장고2개, 포션 냉장고2개 청소,패티랑 포션 슬롯, 발사믹총12개랑 발사믹 받침대 2개, 소스 통 6개? 통 꽂는 선반도 빼서 워시해야되고 그밖에도 재료 통이랑 타올3종 분리 및 세탁,튀김 바구니 워시 등 나중에는 모닝준비하면 모닝 쓸 감튀나 포션도 냉장고에 다 채워넣어야 되고 바닥도 그릴 전체 쓸고 닦아야되는데 다른 매장도 이러나여? 평일 나이트때는 그릴 1명 카운터 1명 매니저나 팀리더 1명 해서 총3명이고 주말은 카운터 2명이라 총 4명 정도인데 그릴하면서 워시하면 도중에 버거 뜨면 바로 고무장갑 벗고 비닐장갑도 다시 갈아끼고 달려가서 만듦. 가끔 매니저가 해줄때 있어서 워시만 해도 혼자할때랑 별 시간 차도 안나고 빠듯하던데 제가 ㅈㄴ느린건지 아니면 그냥 할 일이 ㅈㄴ 많은건지 잘모르겠네여.매니저들은  느리다고 하는데 전 나름대로 적당한 속도로 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