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이제 한달 쯤 되어서 배달은 꽤 수월하게 감


근데 원래 다른 매장 라이더도 얼음 채우고 감자 채우고 튀기고 그럼?

무슨 범프? 도 날려야 된다고 하고


내가 배달갈거 내가 가끔 챙기는거랑 더블 체크까지는 당연한거고

아이스크림 콘에 종이 끼우는거랑 버거 칼라 접는거랑 밀트레이 까지는 뭐 최저임금에 이정도면 준수하다 생각했는데

점점 뭐가 이리 늘어남... 토일월 하면서 멘탈 좀 깨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