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지나고나니까
그냥 대충대충하게되더라

어차피 시급이 주고 건당 400원 의미도 없어서 배달없길빌고있고
(근데 없긴함.  꿀빠는중)
라비도 대충대충.  
어차피 24시간매장이라 누가 콜라엎으면 그게 그거고...

그릴만 안들어가지 다른건 다 할줄알아서
새벽에 매니저 화장실가면 dt주문도 받고
카운터주문도 받고.

점장은 웃으라는데,
손님한테 친절하게 할 필요있냐.
뭐 달라면주고 문제생기면 해결해주면 그만이지

설렁설렁 주차장 산책도 하고
주차장에 차없으면 스쿠터로 원돌기연습도 하고.
주문없으면 동네 한두바퀴씩 돌고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