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바 관둔다고 말한상태인데
점장님이 연장하기 원하셔.

나도 원래 일이 있어서 관둔다고 말한건데
잘 풀려서 일은 12월달까지 해도 되거든
쉴생각도 했는데 뭐 돈은 많이 벌면 좋으니까

단지 크루 내에서 싫어하는 애 한명있는데
개가 요번에 오픈에서 마감으로 내려온단다.
마감이 워낙 다른시간때보다 관두는 사람이 많으니까
아예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주 마감할 것같은데 고민임.

정말 싫고 개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거든
싸가지없고 예의범절 안배운 느낌? 욕나올 정도로 싫음


4개월만 더하면 퇴직금인데
계속 버틸까 아님 다른알바 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