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무슨 절대미각&절대감각 소유자인거 마냥 맥도날드 빵 크기가 작아졌네 패티가 얇아 졌네 하는 빵의 풍미가 덜하네 하는 별의별 원효대사들을 다 봤지만 하다하다 세상에 있지도 않은 걸 가지고 비교질하면서 까는 뇌내 망상가는 처음 봤다.
그래 인거비 오르고 물가 오르고 페스트푸드 장사는 날로 시들해지면서 알게 모르게 너프되고 품질 다운되는 제품들이 없지는 않겠지.
햄버거 가격은 자꾸만 오르는데 체감상 자기 월급은 그만큼 오르질 않으니 서비스 가격은 폭등하는데 상대적으로 서비스 품질은 그렇지가 못하다고 징징대는 것도 그럴만 하다고 이해는 한다. 그게 당연하다는 건 다른 차원의 이야기이고 공개적으로 그래도 되는 건 아니지만 말이다.
그래도 그렇지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걸 가지고 그거랑 비교질을 하면서 저질품질이라고 부르짖는건 뭐하자는 짓이지?
망상과 환상속을 오가는 병신인가? 뇌내망상이란 것도 정도껏 해야 받아 주던가 무시를 하던가 하지 저런 병신짓은 어떻게 되어야 할 수 있는 거냐?
말로만 듣던 조현병이란 게 저런 건가? 과대망상도 유분수지 이거야 원... 진짜 무슨 병신도 아니고
작년 콘파이때 ‘먹어보니까 gmo옥수수다’ 하는 놈 보면서 배 째면서 웃었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 감튀도 gmo의 맛이라고 하던데 거의 미식가 그 이상인듯
그 제일 싼 콘 메뉴 하나 때문에 이때까지도 있지도 않던 아이스크림 기계하나를 통째로 들여 놓느라 매장 공사를 한게 불과 얼마 전인데 그 와중에 딸기맛이 작년보다 못하단다. 절대미각은 그렇다 쳐도 저 미친 망상은 뭐냐. 하긴 원래 망상이란게 근거가 있을리 없다만
ㅇㅈㅋㅋㅋ
패티는 점점 얇아지는거 맞음 최근에 소세지랑 브리오슈번 너프당함
나 작년에 먹었는데 뇌내망상? 니가 정신병이구나 ㅉㅉ
세상에~ 작년에 언제 어느 지점에서 사 먹었냐?
작년 늦여름쯤..상암 d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