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무슨 절대미각&절대감각 소유자인거 마냥 맥도날드 빵 크기가 작아졌네 패티가 얇아 졌네 하는 빵의 풍미가 덜하네 하는 별의별 원효대사들을 다 봤지만 하다하다 세상에 있지도 않은 걸 가지고 비교질하면서 까는 뇌내 망상가는 처음 봤다.


그래 인거비 오르고 물가 오르고 페스트푸드 장사는 날로 시들해지면서 알게 모르게 너프되고 품질 다운되는 제품들이 없지는 않겠지.

햄버거 가격은 자꾸만 오르는데 체감상 자기 월급은 그만큼 오르질 않으니 서비스 가격은 폭등하는데 상대적으로 서비스 품질은 그렇지가 못하다고 징징대는 것도 그럴만 하다고 이해는 한다. 그게 당연하다는 건 다른 차원의 이야기이고 공개적으로 그래도 되는 건 아니지만 말이다.


그래도 그렇지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걸 가지고 그거랑 비교질을 하면서 저질품질이라고 부르짖는건 뭐하자는 짓이지?

망상과 환상속을 오가는 병신인가? 뇌내망상이란 것도 정도껏 해야 받아 주던가 무시를 하던가 하지 저런 병신짓은 어떻게 되어야 할 수 있는 거냐?

말로만 듣던 조현병이란 게 저런 건가? 과대망상도 유분수지 이거야 원... 진짜 무슨 병신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