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된 당일 직원이 보낸 이메일엔


문제의 패티가 전국 10개 매장에서 15박스 발견됐다 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 보고를 받고도 맥도날드 측은 재고가 없다고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문제가 있는 불량 패티가 매장에 있는데도 거짓말 했다는거


어떤 패스트푸드점 이라고 해도 불량 재료가 들어온걸 알았으면


사실대로 관할 관청에 보고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 했다는거


이것 때문에 맥도날드 가서 햄버거 먹기가 무서워 지는거지.



저 사실을 알고 있던 맥도날드 관계자들은 가족들에게


절대로 맥도날드 가지 말라고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