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다른 음식점이나 좀 기술이든 뭐든 배우는데서 일안하고

맥날에 붙어있는애들 왜 그런지 궁금하다.

결혼까지 한애들도 있고 그런던데 

차라리 일반음식점에서 정직원으로 일하면서 돈모아서 창업이 낫지않나?

다른 알바 많이 해봤는데 맥도날드에서는 일 배울게 없음 그냥 공익 하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