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한 10일 들어갔다가 나이트 처음 혼자 한 뉴비임
러너 한번도 안해봐서 계속 워시 dt 카운터만 해보다가
혼자 손님 미어드는거 받아내기 너무 힘듬.
나이트업무는 하던사람이랑 두번 같이해보고 처음 혼자해본거고,
근데 배울땐 손님도 적었고 가르쳐주는사람도 자기가 빠르게 처리하면 내가 그걸 본다고 학습이 제대로 되는게 아니었다.
라비랑 화장실청소는 빠르진않아도 쉬워서 상관없는데
아래층 감자기계 등등 씻어야 할것들 구상하면서 라비청소하고 워시장 갔는데 손님 너무많아서 감자드롭하는거 그거밖에 못씻음.
손님이많아서 내가 혼비백산하니까 모닝전환 이런것도 늦어져서 악재가 겹침.
헬감자탕 고깃집 다 해봤는데 여긴 ㄹㅇ 정신을 못차리겠다.
이건 업무에 완전 숙달이되어서 손님받고 일 바로 처리하다 또 손님받고 이게 되야 할수있는거같음
퇴근찍고 좀 더하다가 가래서 갔는데 걍 매니저한테도 민폐고 그냥 관둔다고 할까?
평일나이트도 아니고 주말나이트라 앞날이 캄캄함
워시하면 카운터받지마라 버거만드는것만돠주고
ㄴㄴ 난 말 그대로 감자관련 물품들만 씻음. 버거는 안해봐서 모르고
주말은 원래 바쁨
오늘도 행복한 맥도날드
솔직히 나이트는 일머리도 일머리인데 일 흐름잘읽어야 괜춘하게 할만함 그리고 일단 시작했으면 남자가 '좀 하네' 라는 소리는 듣고 딴거해야지. 뭐 어려운거라고 햄버거일인데 힘내라 할 수 있다
주문만 커버하고 마감 워시는 대충해라 정 안되면 상하이만 된다고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