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대 금토일 미드 고정인 놈이 하나있음  
우리매장은 내가 일하는 시간대가 제일 바쁨. 특히 그릴이 저녁 사먹으러 오는사람이랑 별거별거 다해서 그릴 카운터 할거 없이 개터지는 수준
근데 같이하는 이새끼는 초반에 일도 젼나 못하고 지금도 못하는데 지금은 좀 올라와서 0.8인분 정도 하는 느낌임.
그래서 항상 같이 그릴하면 답답한편임.

본론
근디 이새끼는 불평 불만이 오지게 많아서 손님많다고 찡찡대고 버거를 개판으로 만듬.
소스를 존나 부린다던가 건조양파 존나 넣기 등등. 아님 양상추를 때려박던가.
근데 내가 어셈이라 만들기도 개좆같은데 항상 같이 출근하고 퇴근해서 어색해지는게 싫어서 걍 참는다.
게다가 존내 바쁜데 매니저가 워시 시키면 \' 아 시간뻐기다 와야겠다\' 이 말을 나한테 함.
다른 매장 워시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내가 하면 빠르면 20분 30분이면 끝낼걸 이새끼 오늘 50분을 했다. 참고로 워시만 1년가까이 혼자 맡아서 하는놈임. 진짜 얘는 지가 븅신인걸 모르나봐

결론
1. 평소에  러시 터지면 안그래도 다들 힘든데 지혼자 존나 힘든척함. 근데 이새끼 이니시에이터임
2. 화풀이를 버거에다 할때가 있는데 어셈이나 다른 사람 배려 없음.
3.  워시를 1년가까이 도맡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30분 길어야 40분걸릴걸 50분동안함. 일부러 시간 뻐기다 온다고 스스로 말함.
4. 일못하는건 상관없는데 눈치가 존ㄴ나게 없는거 같어.

우짜노. 저게 단 하루만에 이루어진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