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게 더 뛰어다니고 바쁘긴해도 또 그러면서 시간도 잘감 글고 무엇보다 편의점은 나 혼자에 별별 손님 접하면서 정신적 스트레스 오지게받는데 이번엔 그릴이라 몸은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는 안받으니까 편의점보단 나은거같음 일단 글고 요즘 ㅈ편점장들 주휴안주려고 오래안써서 더이상 안하고싶기도하고.. 아직 한달도 안돼서 맥날이재밋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