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들어오기전에 고장났다고 손으로 돌려서 쓰는거 쓰라는데 진심 개좆같은데 모터 있는거 안싸봐서 지랄을 못하겠음. 새로 사자고 말을 하는데 필터링 머신 얼만줄 아냐고 너가 사줄거아니면 조용히 하라 하는데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