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에서 일했는데 요즘 사람을 진짜 줄였대 기본적으로 혼자서하고 매니저님이 틈틈히 도와주시는데 막 버거 하나씩 들어오는건 할만한데 두개 세개 들어올때마다 멘탈 흔들리고 그와중에 튀김이랑 패티 구워야되고 진짜 정신못차리겠더라
빅맥이랑 상하이 불고기는 외웠는데 1955랑 1955해쉬브라운 슈슈버거 슈비버거 진짜 계속 헷갈리더라... 저것들 주문 들어올때마다 계속 물어봤는데 퇴근하니까 지금도 까먹었다 ㅋㅋㅋ
아 그래도 이렇게라도 일할수 있어서 다행이다 진짜 백수기간 길어서 힘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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