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클로징으로만 맨날 일하는데

일요일날에 설거지 존나많길래 설거지 씹더럽게 느리게 하는 난 손도 안대고 그릴청소하고 있었고

다른애가 씨발 설거지하고있었던걸 자기도 들어오고 일하면서 그걸 봐놓고서는 다음날 오프닝 매니저한테 나 설거지 개더럽게한다고 컴플레인 존나했다네 미친년이


저번엔 또 내가 지 주변에서 일하니까 익스큐즈미~!! 이러면서 짜증난다는티 풀풀내길래 나중엔 그냥 옆에 로비로 빙 돌아가서 쓰레기봉투 가니까 왜 또 빙 돌아가냐고 지랄하고 씨발 아


언젠 또 새벽 1시에 그릴 뒤에 청소 하러 온 사람들이 와서 그릴 뒤에 싹다 청소하니깐 그 두시간동안 프론트쪽에 앉아갖고 아무일도 안하고 '저사람들이 공간 차지해서 일을 못한다' 이런식으로 나왔다던데 씨발 어이가 없네


좆나 씨발 야간에 영업하는것도 아니고 자기 혼자서 양배추썰고 양파링만들고 토마토따고 걸레질하고 하고나면 일하는것도 없으면서 불만은 왜케많지 진짜

양파링만드는거 빼곤 걍 진짜 일거리 좆도 아닌데 8시간중에 두시간은 걍 놀거같더만 그릴 뒤 청소하러 온 사람 왔을때처럼


야간하던사람들 다 한달도 못버티고 그만두는거 일이 빡세서도 있겠지만 저년때문이다 ㄹㅇ

야간근무 두명이서 하면 그떄는 정상적으로 버거도 만들고 영업하면서 그 외 직무까지 다해야하니까 힘든거 인정하는데 혼자서 꿀빨면서 씨발 불만은 줫나많네


걍 말싸움걸고싶어도 이년 매장내 입지가 슈퍼바이저 위라서 씨발 적대하지도 못하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