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초큼 비싸기는 하지만 맛 좋은 버거킹.
가격이 초큼 애매하긴 하지만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가득한 롯데리아. 최근 여러가지 업그레드로 예전의 롯데리아와는 비교할 수 없는 퀄을 자랑한다. 특히 팥빙수 대박 짱.
가격도 착하지만 맛도 착한 맘스터치. 햄버거는 먹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다면 망설일 필요 없이 가는 거닷.
가격도 착하고 건강도 챙기는 서브웨이. 정크 푸드의 공포가 느껴진다면 웰빙 라이프를 생각한다면 싱싱한 야채가 듬뿍듬뿍한 서브웨이를 선택하면 된다.
이도 저도 아니면 근처에 있는 편의점을 갑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의 햄버거를 초이스해서 전자렌지에 30초만 돌리면 따끈한 햄버거가 뙇!!
가격은 비싸고 맛은 없고 메뉴의 선택폭도 좁고 건강에는 해롭고 직원들은 매우매우 불친절하고 식품 위생 안전 문제는 허구헌날 터지는 편의점 햄버거 만도 못한 맥도날드는 이용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한 줄 요약 : 그만 좀 처머거.
맥도날드 가는 이유 : 싸구려 커피 음료수 퍼마시면서 웹서핑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