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찐따 남크루가 와서 옷 갈아 입더라
우린 계속 이야기 하는중이었고
근데 갑자기 끼어들면서 자기 이번주 5일 연속 출근하는 주라고
힘들다고 그러더라
나는 갑자기 끼어들어서 흐름 깨져서 기분안좋아서 말도 안했고
좋아하는 여크루는 아 그래요.가 끝
찐따새끼는 분위기 파악하고 알아서 올라가더라
우린 계속 이야기 하는중이었고
근데 갑자기 끼어들면서 자기 이번주 5일 연속 출근하는 주라고
힘들다고 그러더라
나는 갑자기 끼어들어서 흐름 깨져서 기분안좋아서 말도 안했고
좋아하는 여크루는 아 그래요.가 끝
찐따새끼는 분위기 파악하고 알아서 올라가더라
인싸시점에서 재구성한 너 이야기냐?
그건 너의 바람아니냐?
TMI...그래서 어쩌라고
찐
이 새끼 또 상심해서 글 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