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쪽 어느 매장에서 근무하는, 정확히 일한지는 오늘로 2개월째되는 짬찌 크룬데 지금 여기서 일한지 두달짼데도 아직 완벽하게 잘 못해요 몰라서 못하는건 이제 없는거같은데  속도가 도무지 안 붙어서 주변시람들 답답해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지난주에도 이니 하다가 버거 밀려서 카운터에서 한 소리 듣고 매니저 지시로 이니 1시간도 안되서 딴 사람한테 넘기고 근무시간도 주 10시간도 들어갈랑 말랑 넣는 등 확실히 매니저들이 보기에도 생산성 낮다고 판단하는듯. 원래 이렇게 못 하는 경우가 많나요? 경험상 이런 경험 있으신 분이나 주변에서 본 경우 조언좀 해주세요 답글 보고 그만둘지 말지 판단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