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두세번 씩이라도 출근하면 안 되냐고 그러길래
안 될 거 같다고 말씀드렸고,
이야기 한대로 이번 달까지 하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
그래서 스케줄 신청도 안 하고 있었는데
설마 하고 확인해 보니
스케매 지 맘대로 스케줄 넣어놨더라
이거 스케줄 확정 안 누르고
나 출근 안 해도 되는 부분이냐?
이것도 추노라고 표현하나?
걍 사물함에 유니폼 넣어두고 짐빼고 나와도 되는 부분이지?
(+저번에도 이런식으로 한 번 잡아서 두 달 더 근무하고
이번달에 다시 말씀드린거야. 한 달에 두세번 일하면 돈도 안 되는데 이거 그냥 나 노예로 부려먹으려는거 맞지)
안 될 거 같다고 말씀드렸고,
이야기 한대로 이번 달까지 하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
그래서 스케줄 신청도 안 하고 있었는데
설마 하고 확인해 보니
스케매 지 맘대로 스케줄 넣어놨더라
이거 스케줄 확정 안 누르고
나 출근 안 해도 되는 부분이냐?
이것도 추노라고 표현하나?
걍 사물함에 유니폼 넣어두고 짐빼고 나와도 되는 부분이지?
(+저번에도 이런식으로 한 번 잡아서 두 달 더 근무하고
이번달에 다시 말씀드린거야. 한 달에 두세번 일하면 돈도 안 되는데 이거 그냥 나 노예로 부려먹으려는거 맞지)
왜 안돼 씹가능이지
그래?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화가 나
안된다 그래 빨리 퇴사시켜주라고 말해
나도 그런적있는데 강하게 밀어붙여야돼
다 뒤졌다 나 출근해서 강하게 밀어붙여본다
자기가 빨리 퇴사해야하는 이유까지 알려줘. 나도 퇴사 빨리 해야된다고 부탁했음 ㅇㅇ
나도 7월달에 매니저한테 8월달에 퇴사한다고 말했는데도 퇴사안시켜주더라 결국 9월달까지 이어져서 강하게 퇴사하는 이유랑 퇴사한다고 말하니까 10월에 퇴사했음
와... 퇴사 안 시켜주는 심리는 뭐야 대체...... 너희 매니저도 참 그렇다... 우리 매니저도 매우매우 거시기 한데...
아 나는 나이트크루였고 그때 상황이 나이트크루가 3명?4명? 밖에 없어서 나 나가면 크게 빵꾸나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어거지로 나 붙잡고 있던거고.. 나이트크루 뽑으니까 그제서야 나 보내주더라
아 넌 소중한 존재였구낭!!!! 나는 주말 오전 크루일 뿐인데 ,, 게다가 최근에 새크루 8명 정도 뽑았던데 내 자리 대신할 친구는 많다고 본다,, 고로 난 떠나버릴거야
그래 빨리 탈맥하길바래
퇴사는 통보야 부탁이아니라 ㅋㅋㅋ 그만둔다고 말햇으면 끝이지뭐
일을 잘했나보네 너무 안좋게 생각하지마 원할 때 퇴사 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