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건 특정성별을 비하하는 게 아닌 일부를 가리킴

일을 좀 잘못하거나 틀리게 했을 경우에 한해 매니저에게 안좋은소리 듣는건 분명 일하는 사람 잘못이다. 이건 여과없이 받아들이는게 맞음.

근데 여자중에서 꼭 일부가 그러던데, 뭔말을 하든 듣는이를 꼽게만드는 사람은 뭐가 있는 건가 싶더라
남자의 경우라도 예왼 없다지만, 그런 대다수가 거의 여자중에 있음

이건 분명 갈굼과는 다름.

그사람이 내게 그런말할 명분은 충분히 있다해도
말을해도 뭔가 얄밉다?
말하는것 또는 업무적으로 적정선이 없다?
이상하게 표정이나 눈깔에서 특유의 띠꺼움이 묻어나온다?
참견도 뭔가 수준이상으로 잦은듯(?) 한것같긴 하고..
여기서 그걸 따지자니 나만 이상한사람 될거같고
말로 설명하기에는 어렵고, 그런식의 묘한 드러움 같은게 있음

그리고 이런 걸 자꾸 느끼다보면 그사람한테 아예 입을 안열게되더라
그냥 뭐 시키면 말없이 벌레보는 표정으로 끄덕거리는 정도.

같은 매장 사람들도 그사람이 참견을 많이 한다든지
말을하면 기분 드럽다든지 다양한 이유로 싫어하더라
이런 이유로 새로들어오거나 얼마안된 사람들이 피곤해하고.

물론 고인물들한테는 당연히 이렇게 안하고 자기들만의 울타리나 커뮤니티? 흔히 말해 형성된 파가 있어서 이런거 대놓고 따져봤자 따진사람만 이상한 사람만 되는 전개야

이거보는 너네도 분명 느껴봤을거 같은데 의견좀.
안겪어 봤다면 분명 언젠가 느낄날이 올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