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많다
수요일 일요일마다
라비에 모나미룩(흰옷, 검은바지인데 신천지 예배복장이다)
넘쳐 흘러대고

맨날 2층 가운데 대형테이블에서
지들끼리 회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노트북이나 종이 펼쳐놓고
뭐 하고있는 걸 볼수있는데
주로 신천지에서 쓰는 용어가 적혀있거나
신천지에서 주는 세뇌교육 자료들임

어떻게 아냐고? 내가 신천지 교육센터까지
갔다가 나온 사람이었어

알바들도 대다수가 신천지라고 하던데
신천지애가 퇴사할때마다
스케매에게 같은 신천지애를 추천해주는 구조라고 하고

게다가 더 놀라운 사실이 뭐냐면
날 신천지로 끌어들이기 위해

스파이, 첩자역할 했던 ㅈ같은새끼하고
같은데에서 일하는 중임

(보통 '잎사귀'라는 명칭으로 불림 + 사이비종교 신천지까지 무사히 끌어들이기 위해 시작부터 나랑같이 성경공부를 처음하는 척 연기함 + 성경공부를 가르쳐주는 교사, 전도사 등 과 같은 신천지 소속이지만 끝까지 아닌척해서 속임 + 내 옆에서 붙어다니며 나의 감정상태나 의심여부를 낱낱이 면밀하게 보고함)

보면 볼 수록 혐오스러움이 느껴지고
면상들 볼때마다 차마 입에 못담을 말이 나올려고 한다 ㅋㅋ

너네들도 자주 봤던 사람들임
길가에서 설문조사나 3분스피치, 카페에서 심리상담, 시식평가 또는 창업평가, 대학교에서 설문조사

등등 전부다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