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한달반째 그릴하고있는데 uhc에서 삐삐 울리거나 패티 다구워지기 3초전에 삐삐 울리는거 듣기만 해도 스트레스 쌓이고 배달주문 왔을때 울리는 빠라빠빠빠 소리 들으면 노이로제 오는거같음
세달째까지는 버티려고하는데 어렵다 ㅋㅋㅋ
아 패스트푸드알바도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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