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감자기름 없다고 잘만 붓고 프리저  패티도 잘 채우고 믹스쉐이크도 잘 붓던데

크게 힘쓰는 일도 없고 기름 뜨거운거만 빼면 다칠 일도 없는데
도대체 왜 안시키는거고 왜 못하겠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