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바는 무조건 존버가 답이다
- 알바니까 좃같으면 때려치지라는 마인드는 걍 스트레스만 가중시킴
난 ㅅㅂ무조건 ㅈ같아도 버틴다는 마인드가 활기차게 해준다
그리고 몇달만 존버타면 옆에 ㅈ같은 새끼 알아서 나가게 되어있음
2. 좃같은점은 잠깐 말하자고 하면서 말하는 게 낫다
- 알바 몇달에서 최대 일년 정도 더 했다고 은근슬쩍 갈구거나 짬부리는 새끼 있으면 그냥 말하고 풀어라
이게 효율적이고 그 새끼도 본인 잘못을 인지하지 못햇을 가능성이 농후해서 서로 조은관계 될 확률 높음
3. 모든 건 티나게 해라
- 먼가를 도와주거나 할때 은근슬쩍 옆에 가서 도와주지 말고 '뭐 도와드릴거 업나요?'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나요?' 이런 식으로 티나게
상대방에게 자신이 뭔가 한다는 걸 인지시키고 일을 해라 그래야 네가 열심히 뭔가 한다는 걸 상대도 안다.
물론 이건 다 너에게 기본적으로 주어진 일을 다 했다는 걸 전제로다.
어디 98이 아재라고 떠들어 마흔살 크루도 있는데
98세 말하는거임?
ㅋㅋㅋㅋ
98이 아재냐
98이 아재임? ㅋㅋ - dc App
1898아님? ㅋㅋ
머리 피도 안마른게 디질라고
98년생이 알바하고 아재라 주장하는 젊은꼰대 레전드네 - dc App
저 그렇게 3년째 버티고있는데 이 씨잘놈 안나가요 ㅜㅜ 12년째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