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바는 무조건 존버가 답이다 

  - 알바니까 좃같으면 때려치지라는 마인드는 걍 스트레스만 가중시킴

    난 ㅅㅂ무조건 ㅈ같아도 버틴다는 마인드가 활기차게 해준다 

    그리고 몇달만 존버타면 옆에 ㅈ같은 새끼 알아서 나가게 되어있음


2. 좃같은점은 잠깐 말하자고 하면서 말하는 게 낫다 

  - 알바 몇달에서 최대 일년 정도 더 했다고 은근슬쩍 갈구거나 짬부리는 새끼 있으면 그냥 말하고 풀어라

    이게 효율적이고 그 새끼도 본인 잘못을 인지하지 못햇을 가능성이 농후해서 서로 조은관계 될 확률 높음


3. 모든 건 티나게 해라

  - 먼가를 도와주거나 할때 은근슬쩍 옆에 가서 도와주지 말고 '뭐 도와드릴거 업나요?'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나요?' 이런 식으로 티나게 

    상대방에게 자신이 뭔가 한다는 걸 인지시키고 일을 해라 그래야 네가 열심히 뭔가 한다는 걸 상대도 안다. 

    물론 이건 다 너에게 기본적으로 주어진 일을 다 했다는 걸 전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