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사태

코로나 사태 


터지기 전이야


위급상황

극단적인 상황에서 본능이 나오는 인간의 특성상


세상도 평화로우니 


부모도 자식 챙기는척 좋은 부모인척 연기하고 살았겠지


근데 부모도 이렇게 극단적인 생과 사


백신 안맞으면 사회에서 거의 반매장 되듯이 하는 지금 시국에서


백신 나쁜거 마음속 깊은 곳 에서는 본능적으로 알면서도


주변의 시선

주변의 평판

"어머 저 집 애는 백신도 안맞추고 뭐한대~"

"어머 저 집 애 비접종 이래~바이러스 덩어리네~"


이런 자신의 사회적 평가와 안위 평판이 공격당하고

사회에서 자식으로 인해서 소외당하고 차별받는걸 못견디는거지


정말 자식이 우선이고 자식을 사랑하면 저깟 순간의 차별이 문제냐


지금도 보면


아무리 자식이 논리적인 자료 근거 

심지어 몇일전엔 의사들이 나와서 

목숨걸고 한 폭로도 무시하고 

백신 맞으러 갈거라는둥

맞은 사람은 바보라는둥


이성이 감정에 지배당해서 논리적으로는 이 사태가 말도 안되는걸 알지만


"사회에서 소외되기 싫어서"


이거 하나 만 으로 이성적인 판단 못내리는게 니들 부모들이야


부모로 보는게 아니라


한 사람으로 봐봐라


"사회에서 소외되는게 ,무리에서 떨어지는게 너무 무서워서"

"코로나가 무서워서 백신을 맞는게 아닌,사회적 차별이 무섭고 백신패스가 필요해서 백신을 맞는다"


이거 아니냐?


결국 자식에 대한 사랑이나.자식을 챙기는 마음보다는


결국 자신의 생존 본능으로 인해서 자식까지 백신을 맞추려는것도


이런거다



자식 백신 맞추려는 부모가

정말 자식이 코로나에 감염되서 죽을까봐 맞추려고 하겠냐?



그리고 한국의 대다수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지 않아


그냥 의식주 제공해주면서 우월감 느끼는 부모가 대부분이다


자신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말이야


평소에 자신 무시하고

평소에 자식말이 맞아도 자존심 때문에 절대로 잘못 인정 안하고,미안하다 소리 안하고

평소에 자식을 무슨 사회의 갑을,논리로 힘의논리로 누르고 떄리고 밟고 핍박하던 부모

평소에 자식의 입장을 배려 안하고 자신의 기분이 우선이 되서 무조건 적으로 자식이 잘되고 자식의 어린 마음과 감정보단 자신의 우월감,지배감을 우선시 하는 부모가

자식이 백신 맞지 말라고 이런저런 논리 자료 가져 온다고 해서 안맞을 부모가 아니지


일단 평소에 자식 무시하고 힘으로 누르려는 부모는 대부분 맞더라


거의 100%에 가깝게 맞더라

마치 벌을 받는것 처럼 말이지


결국 지금은 각자 도생이야


백신 맞는 사람

백신 안맞는 사람의 차이를 난 아직도 모르겠지만


난 예수님을 한번이라도 믿은적이 있냐 없냐

마음에 최소한의 양심이 있어서 예수님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로 판단한다


부모도 최소한 예수님을 믿고 성경에 나온대로 자식을 존중했음

자식이 말렸을때 생명을 건질수 있었겠지


그리고 


무조건 적인 권위에 순종하지 않고

아웃사이더로 살아가며

자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가진 사람들은 맞지 않는다


결국 그런 애들은 음모론도 무조건 음모론이라 불리는 이론을 보기 전에

음모론이라 미리 마음의 문을 닫지 않고

있는 그대로

"스스로 생각하면서" 보기 때문에 스스로 판단하는거지


결국 이런애들은

음모론이 음모론이 아닐걸 깨닫게 되고

결국 음모론 666 일루미나티 딥스 이런건

성경과 떨어질수 없는 개념인걸 알고

예수님을 믿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