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장사가 그나마 손해가 적으니 라떼만 개수 제한 풀어둔거 같은데, 트리볼로 캐리어나 캠핑 세트 노리다 실패한 사람 구제책을 이렇게 짜둔 시점에서 돈쓰고 욕먹는 이벤 자초한거 같음.
어찌되었든 맥날이라는 회사 자체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에게 햄버거집이라는 이미지가 우선이고, 그에 맞춰 맥날 자체를 상징하는 메뉴는 빅맥임. 아예 예전 빅맥송 이벤 할때처럼 뿌려버렸으면 캐리어 캠핑세트 실패한 사람들도 투덜은 거려도 큰 불만까지 가지기는 힘들었겠지. 햄버거 하나면 어찌되었든 경우에 따라 그걸로 한끼 떼울 수 있을 정도니까...
근데 바닐라 라떼만 무한 공급해서 퉁친다? 바닐라 라떼 가격이 3200원 짜리라고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빅맥 단품(4600원) 하나 먹을래 바닐라 라떼 두잔(6400원) 먹을래 하면 전자 택할 사람이 다수일거임. 뭐라도 먹고 난 뒤에 후식 개념으로 후자 고르는거면 몰라도 빈속이나 간식 목적으로 먹는거면 전자가 나으니까.
지난달에 바닐라 라떼 출시해서 그거 홍보할 목적이라고 하기엔 이벤트 구성을 이렇게 짜 놔서 역으로 욕 더 쳐먹을거 같음. 하다못해 치킨랩이랑 빅맥은 1인 1번만 교환하는 대신 전체는 무제한이다라는 식으로 하면 몰라도, 그것도 전체수량 한정 걸어버리는 악수를 뒀으니...
어찌되었든 맥날이라는 회사 자체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에게 햄버거집이라는 이미지가 우선이고, 그에 맞춰 맥날 자체를 상징하는 메뉴는 빅맥임. 아예 예전 빅맥송 이벤 할때처럼 뿌려버렸으면 캐리어 캠핑세트 실패한 사람들도 투덜은 거려도 큰 불만까지 가지기는 힘들었겠지. 햄버거 하나면 어찌되었든 경우에 따라 그걸로 한끼 떼울 수 있을 정도니까...
근데 바닐라 라떼만 무한 공급해서 퉁친다? 바닐라 라떼 가격이 3200원 짜리라고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빅맥 단품(4600원) 하나 먹을래 바닐라 라떼 두잔(6400원) 먹을래 하면 전자 택할 사람이 다수일거임. 뭐라도 먹고 난 뒤에 후식 개념으로 후자 고르는거면 몰라도 빈속이나 간식 목적으로 먹는거면 전자가 나으니까.
지난달에 바닐라 라떼 출시해서 그거 홍보할 목적이라고 하기엔 이벤트 구성을 이렇게 짜 놔서 역으로 욕 더 쳐먹을거 같음. 하다못해 치킨랩이랑 빅맥은 1인 1번만 교환하는 대신 전체는 무제한이다라는 식으로 하면 몰라도, 그것도 전체수량 한정 걸어버리는 악수를 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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