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에 맥날알바  시작하고 거기서 같은 지역 대학생친구들도 생기고  친한 형들도 생기고
진짜 행복했음
나 고등학교때 왕따당했어서 항상 눈치만봤는데
진짜 그사람들이 나한테 너무 잘해줘서 너무고마웠음
살면서 제일 많이 웃은게 맥날 알바할때고
진상손님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좋은사람들이랑 함께해서
진짜 행복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