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면 감정적으로 뒤지게 히스테리 부린다


그나마 남자면


성질 더러워도


화나보여도 식사카트 달란소리나 공식적인 일 요구하면

지 감정 추스르고 해주긴 한다


근데 여자면 지 감정에 못이겨서

히스테리 부리면서 악을 뿜어 낸다


사고를 쳐도 남자 매니저나 남자 점장 이여야 좀 시원하게 해결한다


여자 점장이나 여자 매니저면 발동동구르면서 꼭 아는 남자 매니저나 점장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결정도 또 못해서

이곳저곳 물어보다가

시간만 끌다가

결국 결정도 다른사람이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