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애들 많이 데리고온 사람이나 어르신들이 테이블서비스 쓰는거면 진짜 아무리 바빠도 이해함
근데 이런 사람들은 보통 테이블 서비스란게 있는지조차 모름
결국 쓰는건 키오스크가 익숙한 세대에서 많이 쓰게 되는데
급식들은 거의 들어오면 50% 확률로 테이블 서비스를 쓰는데 이새끼들은 왜 쓰는지 이유조차 도저히 짐작이 안됨
바쁠때 우루루 몰려와서 세트 3~6개 시켜놓고 테이블 서비스 눌러놓는 꼬라지 보면 진짜 존나 패버리고싶음
커플도 마찬가지인데 어제 밤에 섹스 5번은 했을거같은 건장한 년놈들이 테이블 서비스 ㄹㅇ 진짜 존나 좋아함 여기가 고급 레스토랑인줄 아는건가 씨1발새끼들
근데 이중에서도 제일 이해가 안가는건
혼자 와서 세트 하나 시켜서 테이블 서비스 눌러놓고 본인은 햄버거 올때까지 가만히 앉아서 에어팟 양쪽에 끼고 유튜브 쳐보는 개씨발년들이 제일 이해가 안감
이 부류는 80% 이상이 20대 초중반 여잔데
난 이제 세트 하나인 테이블 서비스는 바쁘면 일부러 존나 천천히 갖다줌
아니 그냥 바쁘면 테이블 서비스는 존나 천천히 갖다줌
어차피 본인들은 어느정도 기다릴거 감안하고 쓰는거일텐데 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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