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병이 아니고
몸살이 심하게 나서 못나간다고 했는데
내가 물론 인원 적은 야간이긴 했지만
아니 당일에 일어나니까 죽을것 같은데 어쩌라고 ㅋㅋ
나오라고 계속 지랄하길래 못나간다고 지금 내 심정을 아냐고
진단서 보여주며 존나 아프다고 말하는데도
이새끼는 내가 안아픈데 일뺀줄 알고, 자기 무시하는 줄 알고 그 이후로부터 ㅈㄴ 화가 나 있었드라.
아니 몸살이 나고 8시간 일해봐 ㅋㅋ
원래 무식한것들이 지멋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피해의식이 많이 심함.
학교다닐때 수학 못해서 추론능력 부족하고 국어못해서 말이해못하는 것들은 싹다 잡일이나 시켜야지 인원관리 시키면 안됨
이전에 아파서 뺀 적 있음?
4달동안 단한번도 없음.
안아픈데 뺀줄안다는 것보다 자기 무시하는줄 안다는게 ㅈㄴ웃겼음걍 ㅋㅋ 지딴애는 자기 좆밥으로 보고 대놓고 구라치는 것처럼 느껴졌나바
원래 사람들 이기적이고 간사함 안 그런 사람도 있긴한데 대체로 많이 그럼 - dc App
대부분 지잡이라 무시받고 사는 앰생들이 완장찰 때 그런 피해의식 많이가짐.
매니저 입장도 이해가긴해 야간인데 아프다고 빠진다고 하면 매니저입장에서는 당황스럽고 화나긴하지 당일날 대타를 구할수도 없고 너의 빈자리는 당장 누가 채울꺼야 아파도 나왔으면 했겠지 그냥 그렇게 널 몰아세우는게 자기 입장에서 편했겠
ㄹㅇ매니저 입장도 공감은 간다 ㅈㄴ 머리아플듯 야간이라 대타구하기도 불가능에 가깝고 - dc App
하나의 인간이 아닌 그냥 맥도날드 기계의 부속품으로 대한다면, 이해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