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병이 아니고

몸살이 심하게 나서 못나간다고 했는데

내가 물론 인원 적은  야간이긴 했지만

아니 당일에 일어나니까 죽을것 같은데 어쩌라고 ㅋㅋ

나오라고 계속 지랄하길래 못나간다고 지금 내 심정을 아냐고
진단서 보여주며 존나 아프다고 말하는데도


이새끼는 내가 안아픈데 일뺀줄 알고, 자기 무시하는 줄 알고 그 이후로부터 ㅈㄴ 화가 나 있었드라.

아니 몸살이 나고 8시간 일해봐 ㅋㅋ


원래 무식한것들이 지멋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피해의식이 많이 심함.

학교다닐때 수학 못해서 추론능력 부족하고 국어못해서 말이해못하는 것들은 싹다 잡일이나 시켜야지 인원관리 시키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