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부터 들어와서 같이 으샤으샤하면서 일했던 사람들은 하나둘씩 다 떠나고 같이 일했던 매니저들도 떠나고
새로 물갈이 될때마다 같이 즐겁게 일도했고 좆같았던 상황도 있었고 매니저 감금도 시켜보고 손님한테 욕 박아서 voc 올라왔던 적도 있었고 참 별의 별일이 다 있었다 ㅋㅋㅋㅋ
이달의 크루도 몇 번 받아먹고 맥날 다니면서 연애도 해보고
매장 좆같으면 여기에다가 글도 몇 번 써보고 그랬는데
내일 나가니까 좋으면서도 아쉽네
뭔가 기분이 묘하네 퇴직금 받고 당분간은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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