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사이타마에서 탑 세일즈를 찍는 매장에서...
평일에는 지하철 역 앞의 조그마한 매장에서...
중간에 잠깐 한국 돌아가서 맥날하다가 다시 돌아오기도 했는데 다 합쳐서 맥날만 6년을 하고 퇴사한다.
점장에게 속아서 스윙 매니저도 달아보고...
진짜 ㅅㅂ 달자마자 같은 시간대 매니저들이랑 크루
줄퇴사해서 개고생한거 생각하면 달지 말았어야했는데...
매니저 달고나서는 적어도 내가 시프트보는 시간대에는 크루들이 즐겁게 일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많이 노력했었는데 그랬었다면 정말 좋을거같다.
꽃도 받고
주말에 들어가는 매장에서 받은 롤링페이퍼...
생각보다 많이 적혀있어서 되려 내가 놀랬음.
처음에 일맥 시작하고 맥갤이란게 있는것도 처음알아서 나름 울나라 맥노예들이랑 이야기하던것도 재밌었는데 이젠 끝이네 ㅠㅠ
물론 여기도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을일은 있지만 울나라에서 일할때만큼은 아니라 느꼈음... 매니저 달고나서는 나는 그런 매니저가 되지는 말아야지 생각한것도 있고... 크루들도 다들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즐겁게 일할수 있었던거같다.
전국에서 일하는 맥노예들, 나처럼 해외에서 일하는 맥노예들... 모두 화이팅이다!!
일맥관련한 질문 있으면 아는선에서 대답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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