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제 나름대로 신기한 일을 겪었습니다. 같이 근무하던 매니저님이 제 군대 선임이셨습니다. 어쩐지 얼굴이 낯익는다해서 물어봤더니 제가 자대배치 받은 후 3개월 지나고 나가신 분이였습니다. 정말 한국 땅 좁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